고사 · 전쟁 · 203년
세 아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원담
맏이는 나다. 업은 내 것이어야 한다.
원상
아버지께서 나에게 맡기셨소.
원담
맡기신 것은 땅이지 맏이 자리가 아니다.
원상
그렇다면 칼로 가립시다.
무슨 일이었나
203년, 원소의 맏아들 원담과 막내 원상이 기주를 두고 서로를 치며 하북이 안에서 무너졌습니다. 사대에 걸쳐 삼공을 낸 집이 다섯 해를 못 넘겼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서로를 치며 하북이 안에서 무너졌습니다. 사대에 걸쳐 삼공을 낸 집이 다섯 해를 못 넘겼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